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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Sep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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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with 1%duecorda

1% Means... I was liar.

I tot I'm happy enuf with existing browsers like firefox, safari, IE sometimes opera. But it wasn't! I -finally- realize I lied; I need some new browser.

It means few things to me. Everytime when I inspect my new idea, Biggest Huddle is "There are nice and cool apps in market already. Even my idea got kinda edge, it's really just small thing.".

Are there no competition or pre-positioned apps? or Chrome has HUGE diffrent, unique tech or idea? "NO!"

Without WebKit, it may nothing. Thread-like browsing(tab) is opened issue by prism. What about powerful brand new JavaScript engine V8? Cool but SpiderMonkey, TraceMonkey, SquirrelFish, JavaScriptCore... are out there.

Conclusion: Bored... But if I could find some point makes me keep using my app, There are always someone who can use my app like me. Thanks Already!

Tue Sep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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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 Next Page Of The Browser. (for me at least) duecorda

Someone talk about it's ugly UI. (it very depends on your style!)

Someone told me it is another safari coz "WebKit Inside".

Someone tot do I need new browser?

In my tot,

UI is super simple like trend of recently web { service | application }. It's gonna help you to find and execute what you really want to do.

And WebKit is "aggressive web-standard engine" to me. Webkit brings Blooding-Edge Specs or Functions of HTML5(like web application) or something pioneer skills to me(you). Like "Gears" Do.

Gears could be blockbuster by synergy between Android and Chrome.

Finally, Yes I need new browser. There are SSB(s): prism, fluid, bubbles these really really helpful. And I want ppls use my web-application via SSB. But very expensive experience required. I think chrome can reduce it's cost. All I have to do is suggest chrome instead of explain "How To Use SSB On Your Desktop Environment" .

Conclusion: There's No linux version of chrome yet. x)

Sun Jun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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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중(공공의 적1.1)에서...duecorda

"난 네가 이 세상의 마지막 깡패라고 생각하고 잡는다. 그러니 내가 너를 못 잡겠냐?"

생각도 말도 행동도 더욱 예리하게.

Sun Jun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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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is King! again.metacortex

인터넷 비즈니스의 ValueChain을 심플하게 Content -> Platform -> Terminal의 3단계로 생각해보자.

SF영화에나 나올법한 너무나 멋진 서비스가 아닌가! 그러나 조만간 (한 10년?) 저런 세상이 도래하리라 보는데...

저런 서비스가 온세상에 보급되었을때 가장 떼돈을 버는 Player는 누가 될까?

1.

먼저. 소프트웨어는 십중팔구는 먹이사슬 구조에서 Platform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브라우저니 WebOS니 실버라이트 & Air이니... 자리싸움이 참 치열하다. 전략적 요충지의 선점이 매우 중요한데... 최대한 Content나 Terminal의 양쪽 끝단 가까이에 있어야 다른 대안에 의해 by-pass될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SW가 OS(대표적인 Platform SW의 예)를 지향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Terminal또는 Content쪽으로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비즈니스 모델이 좋아진다. 힘쎈 놈이 제일 좋은 명당자리를 차지한다고나 할까. Adobe가 돈을 잘 버는지, 똑같은 인력과 시간을 투입한 Flash 코딩해주는 회사가 잘 버는지 생각해보면 된다.

심플하다. 내가 만든 Revenue에 대해 Cost가 적을수록 이윤이 커지는거다. 깊은 산 속 시냇물에서 누군가 볼일 본 물을 강 하류에서 사람들이 밥짓고 빨래하는 거랑 똑같다.

2.

Terminal 영역에서의 경쟁은 훨씬 험악하다.

실제 물리적인 생산 과정이 관여되기 때문에 기술도 중요하지만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느냐가 더 관건이다. 휴대폰이나 디스플레이, 노트북 시장처럼 소수의 대형 Player들이 시장을 독과점하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Microsoft Surface처럼 SW기술까지 보유한 Player가 Platform과 Terminal 양쪽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정부, 대형의료기관, 보험회사 등을 움직여야 하는 이런 큰 프로젝트에서 MS에 대적할만한 적수가 거의 없는 것 같다.

3.

그러나 "길 닦아 놓으니 문둥이가 먼저 지나간다"고...

Google Health가 바로 그런 케이스일 듯 한데...

물론 MS도 Content쪽에 철옹성을 구축하려는 시도는 있지만(HealthValut)... 어차피 결국 Google같은 Player들의 진입은 봉쇄가 불가능한거다. (오픈소스니 반독점법이니 해서)

"황소등을 타고가던 생쥐"가 결국 1등을 했던것처럼... 생판 모르는 남들이 자연스럽게 '나'를 돕게 하는 것처럼 멋진 비즈니스 전략이 있을까?

죽어라 병원에 Device 납품하고, 실버라이트가 대세가 되든 Air가 대세가 되든... 무슨 상관인가?

매일매일 블로깅하고 웹서핑하고 게시판에 글올리는 모든 행위(즉 인터넷에 content를 생성하는 행위)가 직간접적으로 Google의 배를 불려주는 행위인것처럼.

매일매일 병원가서 진료받는 행위가 Google 배를 불려주는 세상이 올지도 모르겠다.

4.

참~ 새삼스럽지만...
그래서 Content가 King이다.

Sat Jun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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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d About SSBs?duecorda

Site Specific Browsers

좋은 싫든 웹 브라우저는 웹 어플리케이션의 플랫폼이 되었다.

그런데... 정말 플랫폼으로 믿을 수 있을까? 만약 OS와 같은 레벨에서 브라우저를 본다면 그 안정성에 몇 점이나 줄 수 있을까?

freshbook은 블로그의 포스트에서 Prism을 통해 time-tracking widget을 사용하면 뜬금없는 에러로 인해 곤란한 상황을 겪지 않을 수 있다고 소개한다.

Mitch Grasso(founder of sliderocket)는 RWW의 한 포스트코멘트를 통해 "브라우저는 문서를 보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라고 말한다. (너무 압축했나?)

Prism(based on firefox), Fluid(based on safari's WebKit) 등의 SSBs는 하나의 사이트(web application)에게 독립된 프로세스를 제공해 안정성을 확보하고 Desktop application의 사용자 경험을 그대로 이어준다.

많은 web application이 Desktop을 향하고 있다. (Desktop이라는 말이 PC나 Laptop에 한정되지 않고 mobile 역시 포함하고 있다.)

SSBs는 이러한 web application들에게 확실히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뭔가 반짝이는 것들이 숨겨져 있는 것 같지 않은가?

Sat Jun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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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3 Seoul Partyduecorda

firefox3 정식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간담회라고 합니다.

"Mozilla 프로젝트의 총 책임을 맡고 있는 Mitchell Baker 재단 의장이 방한해서 한국 사용자들과 간담회를 가지게 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 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

웹의 오늘이 내일을 예측할 수 없는 혼돈이라면, 개혁을 위한 혼돈의 중심에 firefox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어찌 축하하러 가지 아니할 수 있겠습니까?

게다가 드디어 Prism을 정식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있구요.

firefox를 열심히 사용해서 그들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줄 수 있었던 많은 사용자 중의 한명으로, 이번 firefox3 출시를 축하하러 가야겠습니다.

참가신청은 온오프믹스에서 할 수 있군요.

Wen Jun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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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H at "Startup School 08"duecorda

I'm Touched!!

DHH at Startup School 08

DHH 말 하는 건 처음 봤네요.

생각보다 더 멋진걸요!

폴 그래험 아저씨도...

Wen Jun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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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리 번트 오픈!duecorda

"Suddenly Bunt" is name of our team from Ascent Networks Seoul R&D Center.

그리고 "비공식" 팀 블로그 입니다.

비공식이란 딱지는 글의 형식과 내용의 제한을 없애 자유로운 생각의 교류를 위한 것 인 만큼 서든리뻔트 팀원들의 활발한 참여를 "삼가" 기대해봅니다.

오픈을 축하합니다!